연세유업, 생크림빵 누적판매 1억 개 돌파 기념 팝업 ‘빵빵랜드’ 오픈
2026-06-02
연세유업, 생크림빵 누적판매 1억 개 돌파 기념 팝업 ‘빵빵랜드’ 오픈
- 5월 29일부터 30일 양일간 운영…테마파크 콘셉트로 꾸며진 소비자 참여형 팝업
- 생크림빵 캐릭터 IP 활용한 미션 프로그램 및 한정 굿즈 선봬
▲팝업스토어 안내 포스터, 사진=연세유업
(2026-05-28)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 누적 판매량 1억 개 돌파를 기념한 팝업스토어 ‘빵빵랜드’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마포구 홍대에서 진행된다. 연세유업은 4년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하며 편의점 디저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에 대한 성원에 보답하고, 확장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
‘빵빵랜드’는 테마파크 콘셉트의 체험형 팝업스토어로, 연세우유 생크림빵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이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현했다. 생크림빵 시리즈를 모티브로 제작한 캐릭터 IP로 내부 디자인과 굿즈 등에 활용했으며, 누적 판매 1억 개 달성 축하파티존, 포토존, 카페존, 선물존 등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입장권을 받아 다양한 미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미션 완료 시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굿즈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생크림빵 시리즈 중 소비자 선호도를 확인할 수 있는 인기투표가 진행되며, 게임을 통해 A2프로틴, 연세우유 전용목장 아이스크림 등 연세유업의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2022년 첫 출시한 ‘연세우유 생크림빵’은 전체 중량의 약 80%를 크림으로 가득 채운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연간 2000만개 이상 판매되고 있다. 이러한 성과에는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이색 콜라보 활동이 주효했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디저트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우베, 말차, 황치즈 등 다양한 맛을 선보였으며, 식품, 스포츠, 서점 브랜드 등 활발한 협업으로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늘려갔다. 지난 4월 ‘깨먹는 하트 티라미수’와 협업해 출시한 ‘깨먹는 하트 생크림빵’ 역시 일주일 만에 15만 개가 팔리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가 누적 판매 1억 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이번 팝업스토어는 생크림빵의 브랜드 세계관과 즐거운 경험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했다.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연세유업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